어느날 나에게로
살포시 들어온 그대가
행복의 집을 지어 주었지
그 집이 너무 소중해서
아끼고 사랑해 주었어
날마다 웃음으로
장식을 하고
설렘의 악세사리를
달아주었지
너무나 아름답게
꾸며진 행복의 집은
눈이 부실 정도였단다
그대가 만들어준
행복의 집은
너무나 소중하고
고귀한 선물이었어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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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쏠라 작성시간 26.06.06 내게 들어 온 행복의 집
소중하게 잘 지켜 나가야죠 ㅎ -
답댓글 작성자초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암만 그래야지~^^ -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06 행간이 무언지 행시가 무언지
개뿔도 모르던 내게
복닥복닥 귀에 피나도록 꼬셔
동참케 하던 초하야
의문스러움 모두 접고서 덥석
달려들게 하더니만
집구석 어디에 숨어 들었느냐
행시 구경좀 하자 -
작성자까만몸빼 작성시간 26.06.07 악먹을 시간이 왔어요
사랑약 ㅎ -
답댓글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26.06.07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약좀 주세요~~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