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님들 ..... 버리고 비우는 것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버리고 비우지 않고는새것이 들어설 수 없습니다공간과 여백은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공간과 여백이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음을 명심하세요막바지 휴가건강 조심하시고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