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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30분에 천둥과 번개, 비가 갑자기 엄청나게 몰아쳐서 깜짝 놀라 깼습니다. 어제 남편이 시댁에 어머니 모셔다 드린다고 가서 혼자 잤는데..우와 정말 무섭던데요..원주는 괜찮나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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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이 큰 사람은 무섬을 잘 탄다? 어릴 적에 어른들 한테서 들었던 말인데 맞나봐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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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주도 맘만치 않은것 같았습니다.. 좀 피곤 하였는지 자다깨다 한것 같아요..
평안한 주일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