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님들 ..... 아무것도 갖지 않고아무것도 생각 안 한다면그것은 무심이자 무생이겠지지나친 욕심부리지 말고빈 마음으로 모든 것 적당하게이것이 참 무심의 뜻이 아닐런지흘러가는 강물처럼욕심없이 순리대로 살아가면마음을 비우는 참 무심이 아닐까오늘도즐겁고 행복한 하루팔월의 마지막 날을알차고 넉넉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8.3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