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님들 .... 깨닫게 해주는 지혜자바람보다 먼저 눕는 풀햇빛보다 먼저 따뜻해지고가을보다 먼저 가을을 헤아리며해안의 고뇌를 느끼는 한가위는잘 보내셨는지요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는세상이 된다면모든이의 풍성한 한가위가 되지 않았을까싶습니다즐겁고 행복한 가정여유와 풍성함이 언제나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치악 김동철 작성시간 19.09.1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