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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일 오후 2시에 선배님과 앞으로 만들어 갈 세상에 대해 이야기 했네요. 문학인들이 모여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면 좋겠다는~~ 오늘을 의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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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코벤트가든을 그렇게 생각하시고 찾아오셔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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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코벤트는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코로나가 풀리면 언제든 놀러 오셔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0.02.26 -
답글 시인(작가)의 마을!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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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찌보면 어딘가는 누군가는 실현할
숙원이기도 하겠습니다.
저 또한 문학쌀롱(까페)를 꿈꾸었던 1인입니다.
모두께 희망과 성장의 에너지로 축원합니다.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