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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2020년도 두 달만 남겨 놓았네요.
    12월 5일에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너무도 잘 지나가네요.
    책을 보내주시는 분,
    전화를 주시는 분,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
    토지문학회를 위해 숨어서 일하시는 분
    모두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11.01
  • 답글 감사합니다 회장님
    늘 겸양과 귀중한 시간들을
    챙겨주시는 마음,
    곧 세상에 사랑의 긍휼이십니다.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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