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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미친 듯이 주식도 미처 날뛰고 있다.
근래 재택근무가 많은 부인이 주식에 손은 댄지 한 달이 넘었다.
포트폴리오 몇군데 우량주에 약 1천만원 정도를 매수후 어제 최고치 정점을
찍은 모 자동차의 주식을 매매 이익 164% 봤다고 한다.
오늘 보니 10%이상 빠졌다.
주식투자 하지 못하게 하지도 못하고 내 급여 돈으로는, 절대 투자 하지 말라고
오늘도 설득 중이다.나는 치고 빠지는 많은 정보 없이는 주식투자를 답갑게 생각하지 않는다.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