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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으로 비추는 햇살마저 따뜻한 새벽입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코로나가 더위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우리들의 힘입니다
    문우님들
    모두 건강하신 8월 만드세요~~~
    작성자 초아 작성시간 21.08.05
  • 답글 무덥습니다. 선생님^♡^
    지치지 않도록 잘 견디는 날들 되셔요.
    작성자 소하 작성시간 21.08.06
  • 답글 감사해요
    잘 지내시지요
    보연친구를 통해 소식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문우님들이 코벤트가든문학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를 부탁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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