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山野 이종관 마음 곱게 접어둔 설음많은 세월 가슴 앓이 인가 기다림의 세월속긴 인연 이던가 너의 발자국 따라 걷지만너의 발자국 따라갈수 없는곳 이기에 울다 울다 쓰러진붉은 가슴 그 알알이들 산기슭 아련한 붉음 이로다 . 작성자 산들 이종관 작성시간 22.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