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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밭에는 밀짚모자 쓰던 노인이 서 있고
    노 시인은 책상 앞에서 꿈을 꾸는지도 모릅니다.

    폭염 폭우 폭풍은 삶을 당황하게 하지만
    토지문학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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