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잘 보내시고 계신거죠?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7.06 답글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좋을 결과를 위한 도약의 단계라 생각하고 열심으로 노력하여 보죠..오늘 서울 갔더니 서울은 시원하더군요.지하철속, 사무실, 식당, 역 대합실 모두...불쌍한 곳은 없이 가난속에 무더위와 싸우는 서민들 뿐입니다..아름다운 복지국가 화이팅!!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