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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깊은밤입니다. 짧은 글 몇작을 하다보니 밤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문밖에 신문을 던지고 가는 소리에 또한번 새로운 날이 밝았구나 느껴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안타까운 것이 하나둘이 아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07
  • 답글 밤새도록 옆집에 진도개 한 달도 안 된 강아지 우는 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 덕분에 축구는 봤습니다. 강아지 베란다에 가두어 놓고 주인은 오지 않는 밤. 새도록 강아지 울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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