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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4시간을 썼으며 오늘도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각자가 쓴, 쓸,
시간들은 앞서거나 뒤처지지도 않고
동시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동행입니다.
마음이 한 그릇에 담겨 우정과 배려가
있고, 때론 연민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으니, 우리는 분명히 함께 걷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 흠뻑 젖은 대지위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의
뜨거운 옷자락을 즐기시는 또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작성자 신연옥 작성시간 24.08.21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