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배추가 참 맛있어요.겨울날 쌈을 싸먹던 기억이,,,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5.02.19 이미지 확대 답글 아침에 올라오는 노란속의 배추쌈은 기쁨입니다. 속갱이 고갱이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5.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