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의 호수는 얼음이 절반은 녹았습니다.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점점 녹여가고 있습니다.경칩도 지났지만 저 멀리 보이는 눈 덮인 산은 한 폭의 수묵화 같습니다.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5.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