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며 호저면사무소에 근무하시는 장현자님께서 오늘 아침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7.11 답글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7.23 답글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