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째 계속 되는 더위가 숨 막히게 하는군요.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오선민 작성시간 10.07.20 답글 무지 덥죠... 더위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7.20 답글 정말 햇빛이 장난이 아니네요. 고추 따러 잠깐 나갔다가 죽는 줄 알았네요. ㅎㅎ 오선생님도 더위 잘 보내세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