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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푸르르니 햇살이 눈부시고
    여름날 한줌 햇살 더위로 찾아오네
    시원한 그늘 그리워 고향이나 갈가나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6.06.02
  • 답글 벌써 보리수가 익어가고 있어요.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귀월 작성시간 26.06.03 '벌써 보리수가 익어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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