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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7월 한달을 의미 있게 보넨것 같읍니다.. 우리말을 사용하고도.. 영어로 문법을 배우고, 글 쓰기를 배웠던 학창시설을 보내고, 인제 내것을 찻아서 헤메고 있읍니다. 첫째 강의는 선문답 같은 강의로 제 능력외의 것이라고 치부를 해 버렸고, 둘빼 강의는 국민학교 댜닐때 배웠던 3.4.4.3 이런것 들이 생각나... 옛추억을 더듬게 하는 강의였읍니다. 아직도 긴 소설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읽지 못하는 성격이라... 간단하게 읽는 것을 좋아 하는 편이라.. 피천득선생님의 수필들을 읽었는데...( 아마도 원주에서 군대생활을 하면서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다니면서 고속버스 안에서) 옛 생각도 떠울랐읍니다... 작성자 무색무미무취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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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내 정보로 들어가셔서 실명으로 전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