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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수 없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신... 마지막 강의도 즐거운 시간이었읍니다.. 마지막 시간에 못 뵈어서... 제 마음을 슬프게 만들어준 토지문학공원의 주인 여인네도 저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여준 아름다운 분이었읍니다. 또 기회가 다면 참석하도록 노력을 하겠읍니다... 30여년 전에 군대생활로 인연을 맺은 원주에서.. 토지문학공원의 덕분에 문학이란 인연으로 인하여 또 다른 인연을 맺어 봅니다.. 세상은 이이년, 저이년, 이년을 맺어가는 세상입니다..(남자이기에..) 작성자 무색무미무취 작성시간 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