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골 들녁에 나가 보았습니다. 벼가 벌써 익어가고 있더군요.. 참으로 세월이 빠르기도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