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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집 살림 차리라고 허락했더니, 나도 들어갈 방이 없네.
무슨 감출 일이 그렇게 많은지, 어쨌든 축하합니다. -지부장 작성자 우사 작성시간 10.04.13 -
답글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숙한점이 많습니다. 문협회원분들도 많이 모시고 오셔서 가르쳐 주세요.
이제 시작입니다. 눈쌓인 들판을 걸어가는 선구자의 발길을 밟으면서 따라가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13 -
답글 아이구, 죄송합니다. 지부장님.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