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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친구들과 낭랑하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납니다.
    님들 모두 둥글고 꽉 찬 한가위 보름달처럼
    기쁘고 감사한 일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샬롬~~~
    작성자 헵시바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어렸을땐 동요소리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왔는데
    이젠 그런 소리 듣기가 힘든것 같아요
    듣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들으려하지 않아서 인지
    둘다 모르겠지만 동요가 울려퍼지는 그런
    나날이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의원님도 해피추석 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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