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부산입니다. 토지문학회카폐에 잠간들렀는데 원주분들 정말 존경스럽읍니다.문학을 이바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 원주가 행복하겠네요토지문학을 품고 책이나오는 날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기원하겠읍니다. 부산자갈치에서 작성자 김명호 작성시간 10.10.31 답글 반갑습니다.자주 들러 주시고 작품도 부탁을 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