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빡빡하게 사는 저로서는 박현식 교수님의 세계, 생활이 참 신기하고 부럽습니다.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작성자 푸하하(박영미) 작성시간 10.12.11 답글 고마워요.. 언제 식사한번 대접할 시간 주세요. 제가 12월들어 스케쥴조절이 되질않아 연락을 못드리고 있네요.17일 송년회날에 꼭 뵙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