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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19시부터 22시까지 김도연작가와 함께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영화도 보고 같이 소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무척이나 추운날이었습니다.
    서울 시내의 빌딩 숲 골바람이 대단 하더군요.
    이 추위를 이겨야만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겠죠.
    오늘 문학의 집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님이신 지연희 수필가님도 뵙고왔네요.
    행복한 주일 보내시길...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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