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성 일자리군 비는 저리 내리고 동해골 넘어서 깊은 산골로 진눈개비 내립니다. 바람타고 흐르는 바람속에서 깊이 놀다간 산노루는 새봄을 맞기 위해서 추위도 마냥 그리워 조용히 그리성의 노래를 부릅니다. 작성자 그리스도의 전사 작성시간 11.04.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