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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9 기념일... 행길(도로)을 가득 메우던 군중이 총성소리에 일시에 양 켠으로 쫙 갈라지던 모습! 그 가운데에 책가방의 나도 뜻 모를 울분에 두 주먹 쥐고 비분하던 일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19
  • 답글 나이, 부끄러울 때가 너무 많아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20
  • 답글 신선생님이 4.19세대라니...정말 믿을 수 없군요. 무지 젊어 보이시는데...선생님. 오랜만이십니다. 원주 투데이 시 잘 보았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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