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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성마비로 하루종일 누워있는 아우가 있습니다.
    그 아우가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곳은 유일하게 컴퓨터죠.
    손가락 하나로 자판을 두드리며 소통하는 아우는 시인이기도 합니다.
    아우의 블러그가 '네이버'에도 있고 '다음'에도 있는데요.
    ..."손가락 시인 정상석"을 검색하세요.
    그 아우가 벌써 두번째 시집을 세상에 내어 놓았답니다.
    그래서 축하해 주려고 합니다.
    2011년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체육회관(어린이회관 입구, 또는 강원국악예술회관 앞)에서 합니다.
    중증장애를 딛고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감사하는 시를 쓰는 아우.
    그를 축하하는 자리에 꼭 오실 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민성숙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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