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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영원히 빛나는 삶의 광영도
    젊은날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젊은 하루를 후회없이 살게나!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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