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와 행복은 향수와 같아서 먼저 자신에게 뿌리지 않고는 다른 사람에게 향기를 발할 수 없다.입으로하는 교육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며, 진정한 강사이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7.20 답글 잘 계시죠~~어찌하면 한번 뵈올까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6 답글 동감, 공감!!! 작성자 헵시바 작성시간 11.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