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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은 나와의 싸움이면서 관계와의 싸움인가 봅니다.
    문학의 장르를 벗어나 무엇인가 표현할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사랍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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