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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산 길을 내려오면서 나뭇가지로 푸석거리는 땅을 팠어요 그곳에 알 수 없는 생명체들이 있었지요
    새삼 자연의 고리를 생각했습니다. 우리 인간도 그 고리중 하나라는 것을 ...............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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