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을 걷다가 고라니를 만났습니다. 나보다 더 놀라 도망가는 모습에 한 참 웃었습니다.한 번은 큰 개를 만났지요 이놈을 보는 순간 무서워 심장이뛰었지만 일부러 천천히 걸었지요 계속 내게 밀착되어 따라오는 놈에게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말을 걸었지요 놈은 슬그머니 뒤 돌아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야산에 돌아다니는 유기견들을 자주 봅니다.무책임한 사람들은 생명을 맡을 자격이 없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