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공무도하가를 감상했네요. 임아,물을 건너지 마오 백수광부 아내의 절규가,수 천년지난 지금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문학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