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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판으로 강가로 자전거를 탔습니다. 갈대가 하얗게 피어 미풍에도 흔들거립니다.
    코스모스와 아무렇게나 어우러진 모습이, 자연스럽고 다정해 보입니다.
    우리네 삶도 이래야하는데 서로의 영역만 고집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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