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길을 걷노라면 밤을 줍는 아저씨 아줌아도 만납니다. 나도 줍고 싶었지만 그냥 지나갑니다.
    내가 줍지 않으면 누군가 더 많이 줍겠지요. 새벽공기가 참 좋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