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마주치는 작은 꽃이 있습니다. 안녕 너의 이름을 몰라 부를 수 없지만 그래도 안녕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거니 서리가 내리면 넌 사라지겠지 내년에도 와 줄거지 너가 없으면 난 무지 외롭고 슬플거야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