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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늘 기분이 좋습니다. 새소리 .풀내음 .시원한 바람. 많은 시간들. 이정도면 되지요
오늘은 뭘 해볼까? 가까운 절에가서 견공을 만나고 와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7 -
답글 네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심심했는데 세모아님이 오시니 즐겁네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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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애님 카페에 올라온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신애님은 음... 작고 아담한 소나기에 나오는 소녀 같은 마음을 가지시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