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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수를 즐기는 견공을 멀리서 지켜보았습니다. 뭐 팔자 상팔자라는 말 실컷 실감했지요. 다들 힘든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번주말 상팔자로 살아보는것도 멋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08 -
답글 아 ~~ 그렇군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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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가 보기에는 상팔자 같아 보이지만 견공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견공에게 딸린 아기들이 있다면 어떨까요? 바쁘겠죠?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