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큰 축복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0.11 답글 축복이죠. 세상의 어두운 곳에서 하루하루 힘겨워 하는 人 들도 많이 있겠죠?마음편히 숨쉬고, 마음껏 생각하고, 마음껏 다닐 수 있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축복이네요.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