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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확의 가을 문턱을 지나 월동 준비를 하려는 듯
    비 바람이 묵은 옷들을 거두어 가네요.
    오늘의 고난은 내일의 새로운 희망을
    생각하게 합니다.
    작성자 세모아 작성시간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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