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졸 흐르는 시냇물 이곳저곳 들리고,수초도 물고기도 살살 만지며 지나갑니다.그래도 강으로 바다로 흘러갑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02 답글 늘 생각과 깨달음을 주는물의 겸손함과 아름다움!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