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를 한 솥 쪄 무를 뽑고 계시는 할머니들에게 드렸습니다.고구마 보다 더 많이 무를 주셨습니다. 냉장고에는 할머니들이 주신 호박.감자.고추가 가득합니다.오늘도 사람사는 정을 느끼면서 더 善 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09 답글 아름다운 善에는 항상 아름다운 보답이 뒤따르는가 봅니다. 작성자 골드문트/박상현 작성시간 11.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