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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동네가 요즘은 시끄럽습니다. 조금만 있으면 노인정이 완성됩니다.
    늦었지만 나라에 감사합니다.
    귀한 주말 잘 보내시고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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