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까지 바짝 말라버린 깨송이. 그 속에 작은 깨알들이 가득했습니다.사랑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들깨를 털며 어머니의 사랑을 느낍니다.세상 모든 어머니 이 한 주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