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는 날씨를 보면서 우리 기억속에는 겨울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북쪽에 위치한 나라에 살다보니 당연하겠지요. 이불을 뒤집어 쓰고 두부 심부름을 가던 일. 방학이면 스케이트를 타던 일. 하얀 눈 길을 같이 걸었던 첫 사랑.다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1.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