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밤입니다.저녁에 집앞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너무도 인상적이었습니다.지금 창밖의 풍경은 마치 여기저기 금가루를 뿌려 놓은 듯 합니다. 아름다움이 피어나는 그런 시간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12.07 답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