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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라디오를 들으면서 출근했는데... 300명의 사원을 거느리는 사장이 300명의 사원들을 위해 불꽃 놀이를 준비했습니다. 사장이 준비한 불꽃놀이를 보고 300명의 사원들은 아주 좋아하고, 사장은 그 300명의 사원들을 보고 좋아했다고 하는 사연을 얘기하면서 세상에는 잘 사는 사람과, 잘 살게 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사는 사람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고민해 보는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2.01.31
  • 답글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군요.~~~어느 분인지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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